About
PATEX라는 이름은 Paris의 'PA'와 Texas의 'TEX'를 이어 만든 것으로, 서로 다른 두 단어와 이미지가 하나의 이름 안에서 만나는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PATEX는 우리가 좋아하는 것과 요즘 눈길이 머무는 것들을 실제의 형태로 만들고, 사람들과 공유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그것은 지금의 흐름을 담은 트렌디한 것이 될 수도 있고, 시간이 지나도 오래 남는 클래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때 존재했지만 지금은 쉽게 찾을 수 없는 것, 단종되어 기억 속에 남은 것, 혹은 아직 우리가 원하는 모습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봅니다. 그렇게 발견한 취향과 생각을 우리만의 방식으로 만들고, 때로는 직관적으로, 때로는 작은 디테일을 통해 보여주고자 합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좋아해 줄 사람들이 있다는 믿음으로, 계속 만들고 소통하며 함께 즐기는 것. PATEX는 서로 다른 취향과 시선이 만나 시작된 새로운 챕터입니다.